캠페인 소개

[2009 머투캠페인] ‘정보사회 新문화 만들기’ [U클린] 희망이 꽃피는 u세상

머니투데이는 지난 4년동안 [U클린] 캠페인을 펼치면서 건전한 디지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그 결과, 인터넷 공간에 대한 클린화 운동은 전사회로 번졌고, 해당기업뿐만 아니라 네티즌 사이에서도 자정운동이 벌어질 수 있는 동기를 유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로 5년째를 맞는 [u클린]캠페인도 이런 사회적 요구에 힘입어 연중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청소년의 인터넷 이용률이 90%가 넘는 만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를 다채롭게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u클린]캠페인에 동참하는 100여개 학교와 공동으로 ‘함께 하는 u클린’ 행사를 가질 방침이다. 이제 인터넷은 유선뿐만 아니라 무선공간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인터넷을 자유롭게 접속할 수 있는 휴대폰 종류가 많아지고, 이통사들이 무선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비중을 높인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머니투데이는 올해도 예년과 다름없이 기업과 학교, 공공기관과 보조를 맞춰 ‘정보사회’의 새 지평을 열어가고자 한다. 청소년 대상 라이브콘서트와 글짓기.포스터 공모전을 펼치는 한편 최근 급격히 나빠지고 있는 경제상황에서 ‘희망’의 메신저가 될 수 있도록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유무선 인터넷 공간에서 발굴해 전달할 예정이다.

2009년에는?

  • 희망 바이러스를 전하는 기업, 사람 집중조명
  • 사례로 살펴본 저작권 침해
  • 청소년을 위한 대형 라이브콘서트
  • 전국 초중고 대상 공모전
  • 네트워크 시큐리티 페어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