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위원회

결성취지

머니투데이는 교육부,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위원회 후원으로 U클린 연중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정보발전이 거듭될수록 역기능 범위도 커질 수 밖에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정보화를 역행할 수는 없는 일이기 때문에 정보화 음지를 최소화하고 네티즌과 모티즌을 중심으로 한 자정활동 기능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하는 사회적 공감대가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특히 통신이 방송서비스와 결합되는 시대가 다가오면서 사이버 역기능은 단순히 통신 서비스에 국한된 것이 아닌 바, 차세대 융합 서비스의
순기능을 강화시킨다는 차원에서도 ‘역기능 해소’는 범사회문화 운동으로 확산돼야 할 시점입니다.

이에 머니투데이 중심으로 U클린 캠페인에 뜻있는 기업과 정부기관, 민간업체들이 힘을 모아 ‘추진위원회’ 를 결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역할

U클린 캠페인은 IT산업발전을 저해하지 않고 사이버 역기능을 해소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 모두의 공동 노력을 촉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IT산업발전과 역기능 해소를 위한 규제간의 균형을 잡아줘야 합니다.

정보화 역기능을 애써 외면할 수 있는 일방적인 산업발전 논리도 문제지만, 산업은 무시한 채 지나치게 규제논리가 앞세우는 것도
사실상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에 각계에서 모인 추진위원들은 양자간의 논리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대안을 마련하고 이것이 향후 방향점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클린과 함께하는 곳들
  • 머니투데이
  • 교육부
  • 미래창조과학부
  • 방송통신위원회
  • NIA 한국정보화진흥원
  • 네이버
  • 카카오
  • NC 소프트
  • sk telecom
  • 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