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슬로건

슬로건
따뜻한 디지털 세상

한국은 세계 최강의 인터넷 인프라 보유국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음란물, 사이버 성폭력, 명예훼손, 채팅 사이트를 통한 성매매 등
온갖 사이버 역기능 문제도 세계 최고 수준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머니투데이는 연중 캠페인을 통해 이같은 사이버 역기능 문제를 조목조목 짚어보고 이에 대한 실천적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따뜻한 디지털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할 것입니다.

‘따뜻한 디지털 세상’이란 온갖 역기능으로 얼룩진 현재의 사이버 문화의 단점을 극복하고 보다 건전하고 유익한 유비쿼터스 시대의
대안 문화를 의미합니다.

캠페인마크
따뜻한 디지털 세상을 희망하는 U클린 캠페인의 상징입니다.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하나됨을 의미하는 ‘유비쿼터스(Ubiqitous)’의 첫글자 ‘U’를 중심으로 디자인된 캠페인 마크는 앞으로 다가올
‘유비쿼터스 세상’을 따뜻한 디지털 세상으로 만들자는 머니투데이의 캠페인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U클린 마크에 적용된 무지개를 형상화한 일곱 색상은 디지털 세상에서 다양한 목소리와 모습이 공존하고 있음을 표현하고 있으며,
이들이 서로 다투지 않고 어우러져 무지개 같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또한, 캠페인의 슬로건인 ‘따뜻한 디지털 세상’을 나타내는 타이포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느낌을 함께 표현하고 있어, 온갖 역기능으로 얼룩진
현재의 디지털 문화를 인간미 넘치는 아날로그적 문화와의 융합을 통해 건전하고 유익한 디지털 문화로 바꾸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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