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소개

[2007 머투캠페인 '정보사회 新문화 만들기] U클린 - '디지털EQ' 프로젝트

인터넷 인구 3000만명이 넘는 우리나라는 온국민이 네티즌이다.네티즌의 건전한 생각과 올바른 생활자세가 건강한 디지털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다.

이네 머니투데이는 ‘[U클린]따뜻한 디지털 세상’ 연중캠페인을 펼친지 3년째를 맞아, 올해부터 온국민의 디지털 감성지수(EQ)를 높이는 운동에 나서고자 한다.

차갑게만 느껴지는 디지털 공간을 따뜻한 감성으로 입히는 운동 ‘디지털EQ’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사회가 좀더 건강하고 희망차게 미래를 준비하도록 해야 한다.사람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디지털 공간’은 21세기 정보사회의 새로운 문화코드가 될 것이다.

특히 ‘디지털EQ’프로젝트를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사이버 누리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려면 사회적으로 문화적 기틀을 마련해야 하는 시점이기 때문에,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각 기관, 기업과 연계해서 테마 문화운동을 전개하고자 한다.지난 2년간 개최했던 청소년 대상 대형 라이브콘서트와 글짓기/포스터 공모전도 그 일환으로 올해도 개최할 예정이며, 3년째를 맞는 캠페인의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 청소년들의 교육현장인 학교와 공동보조를 맞춰 ‘정보사회’의 새로운 문화지평을 이어가고자 한다.

2007년에는?

  • 40개 학교와 함께하는 ‘디지털EQ’프로젝트
  • 청소년을 위한 대형 라이브콘서트
  • 전국 초중고 대상 공모전
  • 네트워크 시큐리티 페어 2007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