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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디지털세상, 따뜻하게 스마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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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클린 공모전 심사…총 1335편 접수 "심사숙고"

글짓기 516편, 포스터 819편 접수…12월4일 광화문서 시상식

이학렬 기자  |  2013.11.19 17:04
글짓기 516편, 포스터 819편 접수…12월4일 광화문서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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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와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저작권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위원회, 교육부가 후원하고 KT, SK텔레콤, 네이버가 협찬하는 '제9회 [u클린]초·중·고 글짓기 & 포스터 공모전' 심사가 19일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진행됐다.

전국 시도교육청 소속 장학사 및 일선 학교 교사로 구성된 10명의 공모전 심사위원들은 오전 10시부터 글짓기 및 포스터 부문으로 나눠 부문별 심사기준에 따라 응모작품들을 심사했다.

'디지털세상, 따뜻하게 스마트하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초·중·고교에 걸쳐 글짓기 516편, 포스터 819편 등 총 1335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번 심사는 1차와 2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1차 심사에서 부문별 본상 수상작의 2~3배수를 선정하고, 이후 2차 심사에서는 담당 심사위원들의 평가점수를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부문별 본상 수상작 18편씩 총 36편이 확정된다.

심사기준은 주제에 걸맞는 작품인지 여부와 글의 짜임새, 그림의 전체 구성력, 표현력, 참신성 등이다. 100점 기준에 주제성은 40점, 구성이나 표현력은 30점, 참신성은 30점으로 안배했다.

최종 확정된 수상 예정작들은 11월말 머니투데이 u클린 홈페이지(uclean.mt.co.kr)를 통해 발표된다.

한편 u클린 시상식은 12월4일(수요일) 서울 광화문 KT 올레스퀘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