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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클린-디지털EQ]참가 기업&학교 모집

학교-기업 자매결연 맺고 '건전 디지털문화 정착' 동참

윤미경 기자  |  2007.03.16 12:45
학교-기업 자매결연 맺고 '건전 디지털문화 정착'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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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역기능에 따른 사회적 폐해가 커지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본지는 '디지털EQ 프로젝트'를 통해 사이버 역기능에 따른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나누기를 희망하는 뜻에서, 프로젝트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통신업체, 포털업체, 게임업체 등의 IT기업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건전한 디지털 문화정착에 뜻을 같이하는 모든 기업이 모집대상입니다.

참여기업은 '디지털EQ 프로젝트'에 참여한 초·중·고 학교들과 자매결연을 맺어, 학생들이 '디지털EQ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기업이 학교에 지원해야 할 내용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사이버문화 정착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예로, 인터넷 피싱에 대한 대처법이나 온라인저작권이 왜 중요한 것인지,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대응법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디지털EQ 프로젝트'에 참여할 학교도 모집합니다. 모집대상은 전국 초·중·고등학교면 가능하고, 참가신청한 학교 가운데 40개 학교를 선정해 6개월간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입니다.

프로젝트에 참여를 원하는 학교와 교사는 앞으로 활동계획을 담은 기획서와 함께 한국정보문화진흥원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신청기간은 3월 19일~31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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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과제는 필수와 선택으로 구분됩니다. 프로젝트 추진 중간점검은 7월에 중간보고서를 통해 제출해야 하며, 프로젝트 종료후 결과보고서를 12월에 제출해야 합니다.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는 머니투데이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지원하며,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소정의 활동비와 교사에 대한 특전이 부여될 예정입니다.

특히 참여기업과 학생들은 '온라인 나눔활동'이나 소외계층 봉사활동을 함께 하면서 소통의 문화를 나누는 기회를 마련해야 합니다. 평소 나눔활동 기회를 갖지 못한 학생들에게 사람과 생명, 배려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함입니다.

참여기업은 1개 학교 이상을 자매결연할 수 있지만, 일회에 그치는 자매결연이 아니라 해마다 활동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참가기업 모집]
대상: IT기업을 포함한 모든 기업
신청기간 : 수시접수
문의처 : 머니투데이 정보과학부 (02)724-7771

[참가학교 모집]
대상 : 초·중·고 40여개 학교
신청기간 : 3월 19일~3월 31일까지
문의처 : 한국정보문화진흥원 건전정보문화팀 (02)3660-2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