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인터넷에도 사람이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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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청정학교' 등장
정통부, 용인 신촌중-서울 공항중 2곳 시범학교로 선정
성연광 기자 | 2005.10.12 16:18
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강지원)는 12일 수도권 2개 학교를 대상으로 정보통신윤리교육을 집중적으로 교육하는 '사이버 청정학교'를 시범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인터넷의 역기능을 방지하기 위한 시민 캠페인인 사이버명예시민운동(www.cybercitizen.or.kr)의 일환이다.
이번에 사이버 청정학교로 선정된 용인 신촌중학교와 서울 공항중학교에서는 불건전정보의 유형 및 대처방법, 사이버 공간의 올바른 활용방법 등에 대한 집중적인 정보통신윤리교육을 실시하며,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인터넷이용지도 방법에 대한 교육도 실시한다.
또한 이번 시범학교에서는 정보통신윤리 퀴즈대회, 정보통신윤리 관련 수기공모 및 정보통신윤리홍보 엽서 공모전 등을 실시하고, 학교 컴퓨터실의 불법음란ㆍ폭력정보 등을 삭제하고, 내용선별 SW를 설치하는 등 학교컴퓨터실 정화활동을 강화한다.
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사이버 청정학교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내년에는 사이버 청정학교의 확대를 검토하는 등 초ㆍ중ㆍ고에 대한 정보통신윤리교육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인터넷의 역기능을 방지하기 위한 시민 캠페인인 사이버명예시민운동(www.cybercitizen.or.kr)의 일환이다.
이번에 사이버 청정학교로 선정된 용인 신촌중학교와 서울 공항중학교에서는 불건전정보의 유형 및 대처방법, 사이버 공간의 올바른 활용방법 등에 대한 집중적인 정보통신윤리교육을 실시하며,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인터넷이용지도 방법에 대한 교육도 실시한다.
또한 이번 시범학교에서는 정보통신윤리 퀴즈대회, 정보통신윤리 관련 수기공모 및 정보통신윤리홍보 엽서 공모전 등을 실시하고, 학교 컴퓨터실의 불법음란ㆍ폭력정보 등을 삭제하고, 내용선별 SW를 설치하는 등 학교컴퓨터실 정화활동을 강화한다.
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사이버 청정학교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내년에는 사이버 청정학교의 확대를 검토하는 등 초ㆍ중ㆍ고에 대한 정보통신윤리교육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