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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비투비·클로버·백지웅...스타와 그린 'U.토.피.아'"

[2012 u클린 토크콘서트] 2일 스타·청소년 하나된 무대...김대범·김기열 사회로 진행

성연광 기자  |  2012.06.03 12:00
↑여성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가 2일 오후 서울 서대문 NH아트홀에서 열린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2012 U.토.피.아(u클린 토크 콘서트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디지털 세상)'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홍봉진 기자
↑여성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가 2일 오후 서울 서대문 NH아트홀에서 열린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2012 U.토.피.아(u클린 토크 콘서트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디지털 세상)'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홍봉진 기자
따뜻한 디지털세상을 염원하는 u클린 함성이 2일 오후 서대문 NH아트홀을 뜨겁게 진동시켰다. 스타와 유명인사, 우리 청소년들의 작은 교감 u클린 토크 콘서트 'U.토.피.아' 현장에서다.
유병한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장(사진 좌측)이 초등학교 학생들과 알기 쉬운 저작권 상식에 대해 퀴즈를 내고 있다. @장문선 기자.
유병한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장(사진 좌측)이 초등학교 학생들과 알기 쉬운 저작권 상식에 대해 퀴즈를 내고 있다. @장문선 기자.
↑유병한 저작권위원회 위원장이 청소년들의 고민과 사연들로 만들어진 고민나무 이벤트를 통해 직접 초등학생의 고민에 대해 상담하는 시간도 가졌다. @성연광
↑유병한 저작권위원회 위원장이 청소년들의 고민과 사연들로 만들어진 고민나무 이벤트를 통해 직접 초등학생의 고민에 대해 상담하는 시간도 가졌다. @성연광
이날 행사에서는 유병한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장과 서울지방경찰청 '호루라기' 단원들은 우리 청소년들과 사이버 공간에서 지켜야 될 윤리를 주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행사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고민나무, 정보윤리퀴즈, 가두캠페인 등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u클린 콘서트가 '참여와 나눔의 축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이날 중고등학생 대상 토크 콘서트에서는 특별 초청된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단 '호루라기'가 무대에 올라 힘찬 북춤과 댄스들을 선보여 청소년들을 열광케했다. @홍봉진 기자.
↑이날 중고등학생 대상 토크 콘서트에서는 특별 초청된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단 '호루라기'가 무대에 올라 힘찬 북춤과 댄스들을 선보여 청소년들을 열광케했다. @홍봉진 기자.
↑'호루라기' 홍보단에 소속된 '꽃보다 남자' 김준(뒷열 맨 오른쪽)과 K-POP스타에서 감미로운 목소리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던 백지웅씨(뒷열 가운데)도 함께 참석했다. 특히 백지웅씨는 제대 몇일을 앞두고 이날 행사에 참가해 주목을 받았다. 그는 K-POP 스타 오디션에서 보여줬던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은 이들이 청소년들의 u클린 다짐나무에서 사연을 소개한 뒤 선정된 청소년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는 장면.@성연광기자
↑'호루라기' 홍보단에 소속된 '꽃보다 남자' 김준(뒷열 맨 오른쪽)과 K-POP스타에서 감미로운 목소리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던 백지웅씨(뒷열 가운데)도 함께 참석했다. 특히 백지웅씨는 제대 몇일을 앞두고 이날 행사에 참가해 주목을 받았다. 그는 K-POP 스타 오디션에서 보여줬던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은 이들이 청소년들의 u클린 다짐나무에서 사연을 소개한 뒤 선정된 청소년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는 장면.@성연광기자
여기에 '오마이갓(Oh! My God)'이란 곡으로 인기몰이 중인 여성그룹 걸스데이와 씨리얼, 비투비, 클로버 등 인기스타들과 포크가수 신지창 등이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청소년들의 u클린 참여를 호소했다.
↑인기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는 이날 '반짝반짝', '오마이갓' 등 화려한 댄스와 함께 자신들의 히트곡을 열창했다. 걸스데이는 무대에서 "자라나는 시기에는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노는 게 건강에도 좋다"며 "친구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는 청소년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기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는 이날 '반짝반짝', '오마이갓' 등 화려한 댄스와 함께 자신들의 히트곡을 열창했다. 걸스데이는 무대에서 "자라나는 시기에는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노는 게 건강에도 좋다"며 "친구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는 청소년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은초딩' 은지원이 속한 그룹 '클로버'가 화려한 랩과 퍼포먼스로 마지막 엔딩무대를 장식했다. 클로버의 리더인 은지원은 "악플을 달지 않는 금단현상만 극복하면 좋은 인터넷 문화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홍봉진 기자.
↑ '은초딩' 은지원이 속한 그룹 '클로버'가 화려한 랩과 퍼포먼스로 마지막 엔딩무대를 장식했다. 클로버의 리더인 은지원은 "악플을 달지 않는 금단현상만 극복하면 좋은 인터넷 문화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홍봉진 기자.
↑신인 여성 아이돌 그룹 '씨리얼'은 이날 깜찍한 춤과 노래로 청소년들을 사로잡았다. @홍봉진 기자.
↑신인 여성 아이돌 그룹 '씨리얼'은 이날 깜찍한 춤과 노래로 청소년들을 사로잡았다. @홍봉진 기자.
↑갓 데뷔한 신인 아이돌이지만 해외에서 K-POP스타로 인정받은 실력파 신인 비투비도 이날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홍봉진 기자.
↑갓 데뷔한 신인 아이돌이지만 해외에서 K-POP스타로 인정받은 실력파 신인 비투비도 이날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홍봉진 기자.
↑포크송 가수 신재창은 이날 감미로운 목소리로 자신의 대표곡 '다시 일어나'를 열창했다. @홍봉진기자
↑포크송 가수 신재창은 이날 감미로운 목소리로 자신의 대표곡 '다시 일어나'를 열창했다. @홍봉진기자
특히 이날 행사에는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상천초등학교 밴드팀 '리틀윙'팀과 안산공고 비보이팀 '리벨리온', 인덕공고 밴드팀 '공구통' 등 청소년들이 함께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안산공고 비보이팀 '리벨리온'이 수준급 공연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날 준비해왔던 CD의 이상으로 공연이 중단되자, 관중석에서는 "그냥 반주없이 그대로 공연해달라"는 목소리도 뜨거웠다. 리벨리온팀은 지난해에도 u클린 청소년 한마당에 자작무대를 선보인바 있다. @성연광기자.
↑안산공고 비보이팀 '리벨리온'이 수준급 공연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날 준비해왔던 CD의 이상으로 공연이 중단되자, 관중석에서는 "그냥 반주없이 그대로 공연해달라"는 목소리도 뜨거웠다. 리벨리온팀은 지난해에도 u클린 청소년 한마당에 자작무대를 선보인바 있다. @성연광기자.
↑팀 전원이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상천초등학교 밴드팀 '리틀윙'이 깜찍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들은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수준높은 공연에 관중석의 박수갈채는 오랫동안 뜨겁게 콘서트장을 달궜다.@홍봉진기자.
↑팀 전원이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상천초등학교 밴드팀 '리틀윙'이 깜찍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들은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수준높은 공연에 관중석의 박수갈채는 오랫동안 뜨겁게 콘서트장을 달궜다.@홍봉진기자.
머니투데이와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명진·광진·보라매·창동 아이윌센터가 공동 개최하는 'u클린 청소년 토크콘서트'는 청소년 스스로 건전한 사이버 문화를 조성해가지는 취지로 올해로 8회째를 맞고 있다.
↑u클린 토크 콘서트 'U.토.피.아'에 참석한 청소년들이 행사장 부스 이벤트에서 펼쳐진 캐릭터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장문선 기자.
↑u클린 토크 콘서트 'U.토.피.아'에 참석한 청소년들이 행사장 부스 이벤트에서 펼쳐진 캐릭터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장문선 기자.
↑2일 오후 서울 서대문 NH아트홀에서 열린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2012 U.토.피.아(u클린 토크 콘서트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디지털 세상)'에서 학생들이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이날 아름누리 지킴미 소속 학생들은 '학교폭력 추방'과 '선플 달기' 등을 외치며 서대문 역사박물관 앞까지 도보행진을 했다. @홍봉진 기자.
↑2일 오후 서울 서대문 NH아트홀에서 열린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2012 U.토.피.아(u클린 토크 콘서트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디지털 세상)'에서 학생들이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이날 아름누리 지킴미 소속 학생들은 '학교폭력 추방'과 '선플 달기' 등을 외치며 서대문 역사박물관 앞까지 도보행진을 했다. @홍봉진 기자.
↑"저작권 지켜줄수록 아름답습니다" 한 여성이 저작권 팻말을 들고 있다. @홍봉진 기자.
↑"저작권 지켜줄수록 아름답습니다" 한 여성이 저작권 팻말을 들고 있다. @홍봉진 기자.
↑이날 토크 콘서트 부대행사로 개최된 사전 이벤트에서 학생들이 바디페인팅을 직접 선보이고 있다. @장문선 기자.
↑이날 토크 콘서트 부대행사로 개최된 사전 이벤트에서 학생들이 바디페인팅을 직접 선보이고 있다. @장문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