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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사이버 세상에서 친구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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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u클린 공모전 심사 1447편…"수작 많네요"

1·2차 심사거쳐 36편 최종 확정…u클린 사이트 통해 수상작 발표

강미선 기자  |  2012.11.14 13:36
1·2차 심사거쳐 36편 최종 확정…u클린 사이트 통해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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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와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저작권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8회 [u클린]초·중·고 글짓기 & 포스터 공모전' 심사가 14일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진행됐다.

전국 시도교육청 소속 장학사 및 일선 학교 교사로 구성된 10명의 공모전 심사위원들은 오전 10시부터 글짓기 및 포스터 부문으로 나눠 부문별 심사기준에 따라 응모작품들을 심사했다.

'사이버세상에서 친구를 지켜주세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초중고교에 걸쳐 글짓기 550편, 포스터 897편 등 총 1447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1차 심사에서는 부문별 본상 수상작의 2~3배수를 선정하고, 이후 2차 심사에서는 담당 심사위원들의 평가점수를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부문별 본상 수상작 18편씩 총 36편이 확정된다.

심사기준은 주제에 걸맞는 작품인지 여부와 글의 짜임새, 그림의 전체 구성력, 표현의 참신성 등이다. 100점 기준에 주제성은 40점, 구성이나 표현력은 30점, 참신성은 30점으로 안배했다.

이날 최종 확정된 수상 예정작들은 머니투데이 u클린 홈페이지 (uclean.mt.co.kr)를 통해 발표된다.

한편 u클린 시상식은 오는 12월 6일 목요일 서울 광화문 KT 올레스퀘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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