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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u클린 공모전 심사 1685편…"수작 많네요"

16일, u클린 초중고 글짓기&포스터 공모전 심사 진행…u클린 사이트 통해 발표

성연광 기자  |  2011.11.16 14:44
16일, u클린 초중고 글짓기&포스터 공모전 심사 진행…u클린 사이트 통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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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와 한국정보화진흥원 및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제7회 [u클린]초·중·고 글짓기 & 포스터 공모전' 심사가 16일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진행됐다.

전국 시도교육청 소속 장학사 및 일선 학교 교사로 구성된 13명의 공모전 심사위원들은 오전 10시부터 글짓기 및 포스터 부문으로 나뉘어 부문별 심사기준에 따라 응모작품들을 심사했다.

'함께 만드는 따뜻한 그곳, 디지털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초중고교에 걸쳐 글짓기 부문 1034편, 포스터 부문은 649편 등 총 1685편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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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심사에서는 부문별 본상 수상작의 3배수인 54편이 선정되며, 이후 2차 심사에서는 담당 심사위원들의 평가점수를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부문별 본상 수상작 18편씩 총 36편이 확정된다.

심사기준은 주제 걸맞는 작품인지 여부와 글의 짜임새, 그림의 전체 구성력, 표현의 참신성 등이다. 100점 기준에 주제성은 40점, 구성이나 표현력은 30점, 참신성은 30점으로 안배했다.

이날 최종 확정된 수상 예정작들은 머니투데이 u클린 홈페이지 (uclen.mt.co.kr)를 통해 발표된다.

한편, u클린 시상식은 오는 12월 8일 서울 광화문 KT 올레스퀘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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